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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은 "손흥민은 지금까지 우리 클럽의 상징적인 흰색 무늬 유니폼을 입은 선수 중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지난 10년 동안 그의 플레이는 보는 이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 그는 훌륭한 재능을 지닌 축구 선수일 뿐만 아니라, 클럽 안팎과 전 세계에 감동을 주고 영감을 준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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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클럽에 너무나도 많은 것을 줬다. 이에 대해 우리는 영원히 감사할 것"이라며 "그의 앞날에 최고의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며 그는 우리 토트넘의 사랑을 받고 소중한 일원으로서 언제든 환영받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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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내 커리어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 나는 이곳에서 10년을 보냈다. 정말 아름다운 클럽이고, 팬들도 아름다운 분들이다. 정말 많은 멋진 추억이 있고, 그래서 결정을 내리기가 너무 힘들었다"라며 "하지만 이제는 나 자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내게 약간의 변화가 필요했던 것 같다. 10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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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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