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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변은 없었다! 스페셜 베네핏 주인공은 올스타 어벤져스 '위플래시' 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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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월드스케일데뷔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이본격적인데뷔경쟁열기를끌어올리며, '1vs1 계급배틀' 무대와함께글로벌팬심을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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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생존이걸린 2차글로벌투표는내일(8일) 금요일오전 10시까지공식플랫폼엠넷플러스(Mnet Plus)를통해참여할수있다. 본투표를통해생존하게되는총 48명의생존자중최하위최후의생존자 1인은, 오늘오후 3시진행되는 1차생존자발표식라이브스트리밍에서 '최후의생존자라이브투표'를통해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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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Whiplash' 1팀은유메키가직접구성한이른바 '어벤져스팀'으로, 킬링파트이상원을중심으로상위권참가자들이대거포진해시선을모은상황. 리허설당시실망스러운평가와유메키의눈물, 킹키의안무지적등위기를겪었지만, 무대에서는극적으로부활하며스타크리에이터들의환호를이끌어냈다. 이상원은 "자신감이없던저에게큰응원이됐다"며킬링파트로서완벽히거듭난모습을보여줬고, 해당팀은스타크리에이터투표를통해 '스페셜베네핏' 수상팀으로선정됐다. 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및 '스튜디오춤' 콘텐츠출연권을부여받았다.
이날방송에서는각팀별결과가속속공개되며데뷔경쟁이본격화됐다. 'KILL THE ROMEO' 무대에서는 1팀이큰격차로완승을거뒀다. 특히양희찬은등장부터강렬한존재감을발산했고, 고음과랩포지션에서도안정적인소화력을보여줬다. 마스터임한별은 "한명한명이모두잘보이게고민한흔적이무대에묻어난다"고극찬하며팀전체의완성도를높게평가했다.
'Rising Sun' 대결에서도 1팀이압도적인군무완성도와시원한고음처리에서강점을드러내며 2팀을큰점수차로제압했다. 중간점검당시불안감을보였던 2팀은끝까지집중력을잃지않고무대를완주했지만, 완성도에서앞선 1팀이베네핏 10만점을추가로챙기며경쟁력을입증했다. 이석훈은접전양상속에서도 "전의를불태우는모습이인상적이었다"는소감도전했다.
전체무대중에서도가장팽팽한접전이펼쳐진 'Whiplash' 무대는단연이날배틀의하이라이트였다. 2팀은열세속에서도강한의지를드러내며마지막까지추격했지만 1팀이박빙의최종승리를거뒀고, 2팀은비록패했지만실력과팀워크를모두인정받으며 '졌잘싸' 무대를완성했다. 마스터킹키는 "어디가킬링파트인지생각하게만들만큼모든멤버들이강렬했다"고호평을더했다.
한편, 오는 8월 14일(목) 밤 9시 20분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5회에서는첫번째생존자발표식이공개될예정이다. '1vs1 계급배틀' 결과와글로벌투표가반영된본격적인첫탈락자가발생하는순간인만큼, 과연누가어떤참가자가다음도전을이어가게될지관심이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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