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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은 '국민 시어머니'로 열연한 명품 배우. 네 사람은 시어머니 연기에 필수로 들어가는 뺨 때리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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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박준금은 "어떤 배우 때문에 마음이 상했다. 마침 다음 대본이 그 배우가 쌍따귀를 맞는 신이었다. 이걸 때릴까 말까 고민했다. 세게 때리면 감정이 있어서 때린 거 같고 살살 때리면 장난인 거 같고 정말 세게 때렸다. 얼굴이 돌아가도록 때렸다. 그러면서 풀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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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패널은 "만약 협찬 받은 옷이 망가지면 사야 하냐"고 물었고 박준금은 "600만 원짜리 옷을 협찬 받았다. 앞에 보석이 박혀있는 옷이었다. 조심히 입고 촬영하고 코디한테 '하나도 손상간 거 없지?' 했는데 코디가 보석이 있는 쪽으로 옷을 접은 거다"라며 손상된 옷을 대신 구매했다고 밝혔다. 옷을 실제로 가져온 박준금은 "DC 좀 해주긴 했다. 상징적으로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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