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혜선은 8일 "'이혼 5년'을 늘상 뉴스 헤드라인에 박제하고 낙인찍는 것을 반복적으로 주도하는 것은 올바른 언론 윤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이라며 장문의 안재현을 향한 저격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이어"전 배우자와의 이혼과정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이것을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는 당사자인 본인을 유추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간접적인 언급과 발언은 (진담과 농담사이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발언을 일삼는 행위는) 비겁한 일이다. 각종 자극적인 가십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들이 이 사안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거나 위로를 건내는 것은 전 배우자인 당사자 본인에게 2차 가해를 하는 행동이자 큰 상처를 주는 행위인 것임을 자각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안재현은 최근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MBC '나혼자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과 케이윌,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등에 출연해 이혼 후의 생활을 공개했다. 이에 안재현의 지인들은 위로와 응원을 건넸다. 구혜선은 이를 저격하고 나선 것. 하지만 구혜선 역시 과거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등에 출연해 이혼 심경 등을 고백한 바 있어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그러자 구혜선이 다시 한번 불쾌감을 토로한 것이다.
Advertisement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KBS2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N '신혼일기' 등에 출연하며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공개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구혜선은 안재현에 대한 여러가지 폭로를 쏟아내 논란이 됐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