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모카세' 김미령이 등장해 카리스마를 발휘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0회에서는 원조 셰프 3인방 이연복·레이먼킴·정호영 셰프에 '이모카세' 김미령이 합류해, 역대급 규모의 셰프 군단이 선보이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펼쳐진다. 보조 셰프로는 한지혜, 유희관, 남창희가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김민경, 박지민 아나운서가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한복을 입은 묘령의 여인이 무인도에 도착해 원조 셰프 3인방과 보조 셰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바로 한식 오마카세의 원조 '이모카세 1호' 김미령으로, 손님들에게 한식을 대접하기 위해 '안CEO' 안정환이 특별히 보낸 새로운 셰프였다.
평소 하루 수백 명의 손님을 상대하는 이모카세는 "주방에서 손이 빠르다"며 "도움이 될까 해서 왔다"며 등장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원조 셰프 3인방은 그런 이모카세에게 "무인도에서 요리하는 게 쉽지가 않다"며 텃세를 부리고, 이모카세는 이에 지지 않고 "제가 왔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과연 이모카세가 이 자신감에 걸맞은 활약을 선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이모카세는 한복을 벗고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해루질에 나선다. 스튜디오에서는 "이모카세님이 한복을 벗은 모습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한다. 첫 해루질부터 이모카세는 원조 셰프 3인방도 몰랐던 해산물의 정체를 단번에 맞히는가 하면, 탁월한 '내손내잡' 실력을 뽐내며 셰프 군단을 순식간에 제압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