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롯데와 SSG의 일요일 경기는 개최될 수 있을까?
Advertisement
10일 SSG와 롯데의 경기를 앞둔 부산 사직구장에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 열릴 예정이었던 양 팀의 경기도 계속된 장대비와 오후 내려진 비 예보로 취소되었던 상황, 부산 지역에는 밤새 비가 내렸고 사직구장에는 전날에 이어 대형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젖은 그라운드를 말리기 위해 대형 팬들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내야에는 대형 방수포가 덮여져 있지만 방수포가 덮이지 않았던 외야와 물이 잔뜩 고인 그라운드가 문제다. 기상청은 오후 3시경 비가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양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박세웅과 김건우를 예고했다. 비가 계속 되고 있는 사직 야구장의 현재 상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2.'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3.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