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지난 4월 일주일 간격으로 구단과 재계약하며, 개인적인 업적에 더해 구단의 업적을 세우겠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물론 쉽지 않겠지만 우리는 어려운 시기를 이미 여러 번 이겨냈고, 이번 시즌도 모든 순간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선수들, 스태프, 그리고 팬들까지 모두 함께 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살라와 반 다이크는 지난 2020년, 리버풀의 30년 만의 리그 우승을 함께한 주역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두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맛봤다.
Advertisement
이어 "큰 성취를 원한다면 즐기는 게 필요하다. 특히 리버풀 같은 클럽에서 전설이 된다는 건, 엄청난 노력을 했고 쉽게 이룰 수 없는 일을 해냈다는 뜻"이라고 했다.
리버풀의 다음 시즌은 확실히 기대된다. 여름 이적시장 동안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제레미 프림퐁, 밀로시 케르케즈 등 새로운 얼굴들이 팀에 합류했다.
반 다이크는 이들을 향해 기대감을 표했다.
반다이크는 "리버풀에 와서 바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 건 쉽지 않지만,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이번 시즌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해줄 거라 믿는다"라며 "리버풀의 일원이 된다는 건 단순히 축구를 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리는 그 점에서 그들을 도울 것이고, 이미 좋은 프리시즌을 보냈다"라고 강조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