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이 경기는 아모림 감독이 그를 향후 계획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의중을 보여준 가장 명확한 신호였다"라며 "여기에 지난주 RB 라이프치히에서 영입한 새 공격수 벤야민 셰슈코로 인해 입지는 더 줄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호일룬은 팀에 남아 경쟁하길 원하지만, 아모림 감독의 계획에는 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에도 나가지 못한다. 그만큼 출전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다.
Advertisement
이어 "아직 22살이다. 사람들은 그걸 잊는 경우가 많다. 22살에 100골 넣는 스트라이커는 많지 않다. 많은 걸 배웠고, 내 경기에서 그게 보일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맨유는 포기하지 않았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셰슈코를 영입하며 상위권 도약의 의지를 보였다. 맨유는 셰슈코와 5년 계약을 맺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