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각) '그릴리쉬가 에버턴과 임대이적에 합의했다. 맨시티에서 밀려난 주급 30만파운드(약 5억6000만원) 선수는 곧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며 그릴리쉬의 에버턴행을 보도했다.
Advertisement
지난 2021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무려 1억 파운드(약 1868억원)에 애스턴 빌라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그릴리시는 2022~2023시즌 맨시티의 사상 첫 트레블(EPL, FA컵, 챔피언스리그 3관왕)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급기야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눈 밖에 나버렸다. 2024~2025시즌이 결정타였다. EPL 20경기(7선발)에 나와 고작 1골, 1도움을 기록한 게 전부다. 앞으로 2년 더 계약기간이 남아 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릴리쉬의 재기를 포기해버렸다. 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내놨다.
Advertisement
로마노에 따르면 그릴리쉬는 1년간 임대된다. 또한 임대계약이 종료되면 5000만파운드에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 있다.
토트넘만 또 빈손 신세가 됐다. 애초에 적극적인 제안도 하지 않았다는 BBC의 보도가 있었다. 도무지 토트넘의 의중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손흥민을 잃었으면서도 마땅한 대안을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