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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MLS 30개 팀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그 결과 LA FC는 전체 10위에 랭크됐다. 직전 라운드(11위)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손흥민의 시대가 도래했다. 그것이 첫 번째 요점이다. 손흥민은 MLS 이적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데뷔전을 벤치에서 시작했다. 30여분 뛰며 MLS 합류를 알렸다. 그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좋은 데뷔전이었다. 특히 2024~2025시즌이 끝난 뒤 처음 치른 클럽 경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더욱 그렇다. (경기) 결과는 LA FC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무승부는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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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손흥민을 향한 극찬이 쏟아졌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이 MLS 데뷔전에서 활약했다. 그는 토트넘(잉글랜드)에서 이적한 지 며칠 만에 교체 멤버로 합류했다. 그는 경기 종료 30여분을 앞두고 열광적인 박수를 받으며 경기에 돌입했다. 그는 경기 막판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팀에 기여했다. 미국 언론은 손흥민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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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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