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NE1 3인의 멤버들이 한자리에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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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우정훠궈. 마이 시스터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민지 CL 산다라박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사적 만남이지만 여전히 힙한 멤버들의 패션 감각과 밝은 얼굴이 눈에 띈다. 다만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중단한 박봄은 빠져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은 6일 "박봄이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아 논의 끝에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박봄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린다. 박봄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산다라박 CL 공민지에게도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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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웰컴백'을 통해 완전체 재결합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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