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어느새 쑥쑥 자란 5살 딸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어린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지우 품에 안긴 루아는 어느새 엄마가 안기 버거울 정도로 훌쩍 큰 모습.
최지우는 딸과 함께 하와이 모래사장을 걷거나 멋진 노을을 감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니다.
특히 루아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루아는 174cm 큰 키의 엄마 최지우를 닮아 성장세가 남다르다.
글로벌 팬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지우와 딸의 행복을 빌었다. 네티즌들은 "너무나 보기 좋은 엄마와 딸" "당신의 행복을 빈다" "하와이 여행 잘하세요" 등의 인사를 남겼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46살 고령의 나이인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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