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어느새 쑥쑥 자란 5살 딸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지우는 12일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어린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최지우 품에 안긴 루아는 어느새 엄마가 안기 버거울 정도로 훌쩍 큰 모습.
최지우는 딸과 함께 하와이 모래사장을 걷거나 멋진 노을을 감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니다.
Advertisement
특히 루아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루아는 174cm 큰 키의 엄마 최지우를 닮아 성장세가 남다르다.
글로벌 팬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지우와 딸의 행복을 빌었다. 네티즌들은 "너무나 보기 좋은 엄마와 딸" "당신의 행복을 빈다" "하와이 여행 잘하세요" 등의 인사를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46살 고령의 나이인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