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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바이에른에서 김민재는 더 이상 필요 없다. 영입된 요나탄 타는 바이에른의 새로운 수비 리더로 낙점됐고, 다요 우파메카노 역시 확실한 전력으로 계획되고 있다. 부상 중인 이토 히로키가 돌아오고, 요시프 스타니시치 역시 중앙 수비를 맡을 수 있기에 김민재는 필요성이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내부적으로도 김민재 없이도 센터백 자원이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바이에른은 김민재를 다른 구단으로 이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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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포르트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바이에른 인사이더를 통해서 우파메카노가 맨유에 자신을 역제안했다고 전했다. 그는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는 우파메카노가 맨유의 영입 우선순위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바이에른은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진전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협상이 장기화되면서 바이에른 측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우파메카노의 에이전트 무사 시소코가 맨유를 포함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에 그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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