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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는 '아이쇼핑' 대상자들이 입양한 자식들을 직접 제거하게 만드는 리콜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는 환불에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물론 저도 같이합니다. 저도 오늘 제 아이를 죽일 거거든요"라고 선언해 소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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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과 우태식(최영준), 주안(안지호), 소미(이나은)는 세희의 캠핑장에 잠입했으나 이내 정현(김진영)을 비롯한 조직원들에게 발각됐다. 세희가 준비한 거대한 판 위에서 벌어진 복수를 향한 아이들과 태식의 처절한 사투는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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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입양 카르텔이라는 파격적인 설정과 숨 돌릴 틈 없는 전개, 여기에 염정아, 원진아, 최영준, 김진영 등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더해진 '아이쇼핑'은 '고품격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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