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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출시 2년만에 누적 인증 이미지 2억 5000만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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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주년을 맞은 넛지헬스케어㈜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모두의 챌린지' 서비스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인증 이미지 수는 2억 5000만 개, 누적 챌린지 개설 수 약 40만 건을 기록했다. 누적 참여자 수는 85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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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챌린지는 사용자가 직접 챌린지를 개설하고 팀을 구성해 건강 루틴을 함께 실천하는 자율형 챌린지 기능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하루 평균 42만 장 이상의 인증 사진이 매일 업로드되고 520개 이상의 챌린지가 새롭게 시작되는 등 사용자 중심의 '생활 속 실천 플랫폼'으로 안착하고 있다.

가장 많이 개설된 챌린지 카테고리는 ▲걷기(10만2139건), ▲습관 만들기(9만9351건), ▲기상(6만5,199건) 순으로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생활 속 루틴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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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참여율이 52.91%로 참여자 절반 이상이 챌린지에 다시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챌린지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 형성 도구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도 10만 개 이상의 챌린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걷기부터 식사 기록, 물 마시기, 체중관리, 운동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사용자들의 일상 속 건강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송승근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건강관리 습관은 작지만 반복적인 실천이 핵심인데, 챌린지를 통해 매일 인증하고 팀과 함께 도전하는 과정이 그 동기를 만들어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와 환경에 맞는 챌린지를 확장해, 일상 속 건강 행동을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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