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만 없었을 뿐 만점활약이었다. 그는 팀이 1-2로 뒤진 후반 32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데니스 부앙가가 침착하게 동점골로 연결됐다. LA FC는 시카고와 2대2로 비겼다.
Advertisement
그는 MLS 최다 이적료를 경신했다. 그의 몸값은 2600만달러(약 360억원)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가 지난 겨울 공격수 엠마뉘엘 라테 라스를 영입하는 데 지출한 2200만달러(약 305억원)를 넘어섰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14일 SNS를 통해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한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 소식을 자신의 SNS 스토리에 게재한 뒤 팀 동료인 라이언 홀링스헤드에게 '우리 연습해야겠다'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의 홈 데뷔전을 앞두고 LA는 이미 들썩이고 있다. 다저스는 이미 손흥민의 LA 입성을 축하했다. 다저스의 김혜성은 "손흥민 선수의 굉장한 팬이었는데 같은 지역에서 뛰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한국계 혼혈 선수 토미 현수 에드먼도 손흥민을 환영한다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