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광복절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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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지민은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며 경건한 모습으로 인사 했다.
해외가 아닌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밝힌 바 있는 김준호와 김지민은 '7080 국내 신혼여행의 메카'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애국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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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치러졌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식대만 약 2억 원 넘게 소요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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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방송을 통해 결혼식 현장은 물론 신혼집까지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지민은 프로그램 출연진들을 신혼집에 초대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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