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33·LA FC)는 의외의 선택을 했다.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로 맨체스터 시티 핵심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라고 평가했다.
미국 축구전문매체 골 US는 15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세계에서 가장 과소 평가된 선수로 맨체스터 시티 베르나르두 실바를 선택했다. 손흥민은 실바에 대해 마땅히 받아야 될 평가를 받지 못한 선수라고 했고, 다른 곳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최고의 골 결정력을 지닌 선수로는 해리 케인을 지목했다. 기술적 능력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최고로 지목했고, 속도에서는 킬리안 음바페를 선정했다.
가장 잠재력있는 선수로는 스페인의 신성이자 바르셀로나의 핵심 윙어 라민 야말을 꼽았다.
단, 역대 최고의 선수(GOAT)는 결정하지 못했다.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10년간 활약한 토트넘과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올 여름 유럽무대를 뒤로 한 채 미국행을 택했다. LA FC로 이적했다. 그는 입단 3일 만에 출전을 강행했고, 팀의 동점골의 결정적 기여를 했다.
후반 교체 출전한 손흥민은 변하지 않는 스피드를 활용해 PA에서 강력한 드리블, 상대 수비의 반칙을 이끌어내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3.50홈런 Again? 130m 초대형 아치 쾅…효자 외인의 달리기, 이미 시작됐다 [수원현장]
- 4."하루히→최유리 골X'지메시' 861일만의 컴백" '亞4강' 수원FC위민, 서울시청에 2-1승![WK리그 개막전]
- 5.'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