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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유소년 선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구성해 지도에 나섰다. 그는 "프로와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유소년 배구 현장에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자리 잡아 더 많은 재능 있는 선수들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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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배구단은 이번 합동훈련 외에도 배구용품 기부, 청소년 대상 일일 배구교실, 엘리트 선수 육성 프로그램 등 유소년 배구 육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프로와 유소년 선수 모두에게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배구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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