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안경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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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늘은 안경 쇼핑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한 안경 전문점을 찾아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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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에는 저렴한 제품부터 수천만 원대에 이르는 고가 제품까지 다양한 안경이 진열돼 있었다.
다양한 안경테 착용에 나선 성시경은 140만원짜리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착용해 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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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직원은 "더 비싼 제품도 있다"면서 "거북이 등껍질로 만든 귀갑 테를 소개했다. 금액은 무려 2200만원이라고.
이어서 직원은 "저희 매장에서 가장 고가의 제품이다"라며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초고가 안경도 공개했다. 금액은 8000만원이었고, 이를 들은 성시경은 "너무한다"면서 조심스럽게 다이아몬드 안경테를 착용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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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시경은 지인이 운영하는 피부과에서 울쎄라·써마지·리쥬란 등 세 가지 시술을 한 번에 받고 726만 원을 결제했다고 밝혀 '바가지 시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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