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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올해 5월부터 약 3개월 동안 "눈, 코가 따가울 정도의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라며 고통을 호소한다. 현장을 찾은 백호 탐정단 역시 건물 입구부터 시작되는 코를 찌르는 악취에 "젓갈 냄새?", "뭔가 썩는 냄새 같다"라며 표정이 일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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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행방불명, 세입자의 잠적, 악취로 이어진 미스터리한 정황에 데프콘은 "혹시라도 앞집에 안 좋은 사고가 생긴 게 아닐까"라며 걱정한다. 30년을 가족같이 지냈지만 이름도 가명, 사진도 한 장 없는 의문투성이 세입자 그리고 심각한 악취에 얽힌 비밀은 18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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