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이하정은 '아들 연구소' 최민준 소장과 만나 '사춘기 아들과 잘 지내는 법'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Advertisement
이에 최민준 소장은 "사춘기가 어머니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가 뭐냐면, 사춘기 때 남자 아이들은 엄마를 내가 배워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그것보다 내가 이제 많이 컸다라는 걸 보여주는 게 훨씬 포션이 크다. 그래서 밖에 나가면 괜찮다. 엄청 의젖하게 행동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엄마가 너무 가르치려고 하면 효율이 좀 떨어지고 좋은 사람을 배치해 주는 게 훨씬 좋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를 듣던 이하정은 "지금 소장님 보면서 우리 아들 빙의하신 줄 알았다. 어제도 아들이 숙제를 하는데 저는 제 할일이 있어서 그냥 옆에 앉아있었다. 그런데 나보고 부담스럽다고 저리 가라고 하는거다. 난 내 할일 한것 뿐인데. 엄마 좀 저리가라고 하더라. 눈물 나더라"라고 토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