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해트트릭(한 경기 3골)이 연달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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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남 합천 일원에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조별리그 첫 경기가 펼쳐졌다. 14경기에서 76골(평균 5.4골)이 나왔다.
해트트릭 선수가 연달아 나왔다. 연성대의 홍수호는 신성대를 상대로 전반 37분, 후반 35분, 후반 추가시간까지 세 골을 기록했다. 팀의 6대0 승리에 앞장섰다. 동원대의 이한도 청운대와의 경기에서 전반 28분, 후반 14분, 16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팀의 4대1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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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조별예선 1일차 전적(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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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2-1 칼빈대
대구대 3-3 장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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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3-1 안동과학대
단국대 1-0 세경대
목포과학대 2-1 동의대
구미대 3-0 영남대
김천대 3-1 우석대
상지대 3-3 전주대
강서대 2-1 경일대
숭실대 2-1 배재대
홍익대 0-0 광주대
연성대 6-0 신성대
건국대 29-0 대구과학대
동원대 4-1 청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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