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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이날 득점은 공식전 875번째 골이었다. 2005년 5월 알바세테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한 메시는 이후 놀라운 득점행진을 이어갔다. 중앙 공격수로 위치를 바꾼 후에는 그야말로 역대급 득점 능력을 과시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672골,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112골을 넣었다. 파리생제르맹에서 32골을 기록한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합류 후 71경기에서 59골을 넣었다.
1117경기만에 이같은 기록을 달성한 메시는 최소 경기 875골 기록까지 세웠다. 호날두는 1214경기만에 875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호날두의 최다골 기록을 정조준하고 있다. 호날두는 현재 938골을 기록 중인데 메시와 격차는 63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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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호날두는 257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다. 총 포인트는 1195개로 메시에 미치지 못한다. 1281번의 경기에 나선만큼, 경기당 공격포인트는 메시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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