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행복한 둘만의 시간을 자랑했다.
19일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와 샴페인을 터트리며 행복한 여름날을 보냈다.
결혼한지 10여년이 지난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심진화는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아들 현조의 돌잔치를 방문한 후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라 밝혔다.
이어 "응원해 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하다.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된다"며 담담하지만 진심 어린 결심을 전했다. 이 글에는 남편 김원효도 '좋아요'를 눌러 뜻을 함께했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으며,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MC로 활약 중이다.
결혼 13년 차인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나가며 웃음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