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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태희는 드라마 작가에게 먼저 러브콜을 받았다는 일화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대본을 재작년 말쯤 받았다. 대본을 보고 '이 작품 너무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같이 하자는 대답을 받았다"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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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태희는 "육아로 작품을 못 했는데, 앞으로 작품에서 하얗게 불태워보고 싶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인간 김태희'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안방극장에 여운을 선사하며 그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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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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