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임윤아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OST 가창으로 또 한 번 특급 활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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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낮에는 정셋빵집을 운영하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로 깨어나는 정선지 역을 맡아 기쁨, 고독, 희망 등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려낸 1인 2역 열연으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임윤아는 오늘(21일) 정오에 직접 가창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OST '이사를 가며'를 공개, 이상근 감독이 작사에 참여한 가사말에 악마로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정선지'의 여러 감정을 담아내며 스크린 밖에서도 영화의 여운을 확장시키는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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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에 이어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타이틀롤로서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마친 만큼, 영화, 드라마, OST를 넘어 장르를 불문하고 앞으로도 계속될 다양한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임윤아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23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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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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