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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시'는 이용자들이 소녀들과 함께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날 공개된 키 비주얼은 신규 캐릭터 세 명을 담고 있으며, 풍부한 색감과 정밀한 묘사를 통해 게임의 독창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들은 향후 '미래시'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중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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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컨트롤나인은 '승리의 여신: 니케' 등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김형섭(혈라)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트 디렉터(AD)를 맡으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래시' 역시 김 AD만이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를 내년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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