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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것은 코너 브래들리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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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햄스트링 문제가 있다고 느꼈고, 의료진 판단이 정확했다. 그를 교체하지 않았더라면 결장 기간이 더 길어졌을 것"이라며 "우리는 휴식기 이후 그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슬롯 감독은 "프림퐁은 부상 이력이 거의 없는 선수다. 브래들리도 지난 시즌 한두 번 결장한 정도다. 시즌 중 이런 일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라며 "현재 두 명이 동시에 같은 포지션에서 다쳤지만, 다행히 다른 선수들이 그 자리를 소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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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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