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현영이 한 달 만에 4.5kg 감량에 성공했다.
현영은 22일 "한 달 만에 4.5kg 감량! 목표는 세웠고, 결과는 만들었습니다. 내가 하면 한다! 오늘도 스스로에게 증명했어요. 다음 목표는 건강한 몸매 유지, 그리고 더 좋은 에너지 만들기! 함께 도전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인증샷으로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했다.
체중계 속 현영의 몸무게는 54kg. 172cm의 장신인 현영은 4.5kg 감량에 성공하며 리즈 시절 몸무게로 돌아왔다.
앞서 현영은 TV조선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다이어트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지난달, 몸무게가 59.4kg였던 현영은 다이어트에 실패할 경우 시청자 100명에게 선물을 쏘겠다며 다이어트 공약을 세운 바 있다.
이후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피나는 노력을 한 현영은 한 달 만에 무려 4.5kg을 감량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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