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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 이규혁과 아이와 함께 가족 여행 중인 손담비가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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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토요일 밤에' '미쳤어'를 부르던 시절의 출산 전 몸매로 완벽히 회귀한 모습에 탄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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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근 출산 이후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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