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엄지원이 여름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울스텝들(헤어 메이크업팀)이 마대표 휴가에서 입으라고 선물해 준 옷"이라며 "짧지만 용기 내서. 잘 어울리니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지원은 네이비 컬러 민소매 니트 미니 원피스에 파란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슬림한 실루엣의 원피스와 플랫폼 샌들을 더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뒤로 보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갤러리와 매장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엄지원의 여유로운 일상을 가늠하게 하고 있다.
1977년생인 엄지원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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