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과 함께 힘들었던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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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25일 "한 달 동안 가시밭길 걷다가 우리 가족도 일상이 평온하길 기도합니다. 내일부터는 저도 좀 행복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서효림은 하와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휴양지 패션을 선보이며 20대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딸과 함께 여행을 즐기며 폭우 피해로 힘들었던 시간을 잊고 재충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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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효림은 지난달 20일 내린 폭우로 인해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별장이 크게 훼손되고,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서효림은 무너진 별장과 파손된 차량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그날의 흔적, 처참하다"며 "실제로 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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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과 가평 별장을 오가며 도시와 시골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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