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윤지가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김윤지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You know one of those days when everything just comes together and you love seeing the magic of i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윤지는 블랙 터틀넥 민소매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갸녀린 팔다리에 살짝 드러난 11자 복근이 섹시미를 더했다.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도 미모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서 해커 역할인 미선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헐리우드 진출을 알렸다. 화려한 헐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작품 속에서 김윤지는 안정감있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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