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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결과, 맨유 유스 출신인 20세 마이누는 이적시장 마감일 이전에 친정팀을 떠나는 것도 열려 있는 상태이며, 팀 동료들과도 이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맨유는 부인하고 있지만 맨유 또한 여름 내내 그를 매각 후보로 고려해 왔다. 마이누 역시 라스무스 호일룬과 마찬가지로 6월 이적시장부터 내부적으로 이적 가능성이 언급됐고, 클럽은 이미 지난 1월부터 적절한 가격이 제시되면 매각을 고려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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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가 맨유를 떠나고 싶은 또 다른 이유는 연봉이다. 현재 마이누는 주급 2만파운드(약 3750만원)를 수령 중이다. 마이누는 2023~2024시즌에 보여준 활약을 기반으로 무려 주급 10배 이상을 요구 중이다. 맨유는 아무리 마이누가 뛰어난 유망주라고 해도, 그 정도 조건을 절대로 받아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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