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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작곡가 '장공장장'으로도 활동 중인 장윤정이 우승자에게 노래를 선물하기 위해 오디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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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2005년, 같은 시기에 일을 했었다"면서 반갑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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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정말 운이 좋았다. 수술했을 때 림프관까지 침범한 상태여서 좀만 늦었으면 많이 안 좋았을 거라 그러더라"며 "열심히 회복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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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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