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 반려견 김밥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사야는 자신의 계정에 아기,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함께 아침 기지개♡
함께 낮잠♡함께 아빠 쳐다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가 반려견 김밥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루와 김밥이는 나란히 누워 잠을 자거나, 심형탁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마치 한 편의 따뜻한 가족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하루와 반려견 김밥이 서로에게 스스럼없이 기대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유발하며, 가족 간의 깊은 유대감을 엿보게 한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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