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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시그널송 무대를 시작으로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효·문재일·김보현·강준성·카이·이연태·양현빈·박세찬·하루토·서준혁·이윤성·반다니엘·아이는 'KNOCKIN' ON HEAVEN'으로 첫 무대를 꾸몄고, 후이는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성장을 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강준성·문재일·반다니엘·이연태·이윤성·카이·하루토의 '비스듬히' 무대 역시 호평을 받으며 파이널 라운드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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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데뷔 멤버 발표에서는 박세찬, 강준성, 카이, 김보현, 문재일, 이연태, 효, 하루토가 이름을 올렸다. 대망의 1위는 효가 차지했다. 효는 "두 번째 서바이벌 도전이라 후회 없이 달리고 싶었다. 의미 있고 행복한 도전이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2위 이연태는 "걱정이 많았는데 팬분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8위에 오른 하루토는 "한국어도 춤도 노래도 많이 노력하겠다"며 울컥한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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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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