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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 프라이부르크에서 이적료 2100만유로(약 340억원)에 프랑크푸르트로 이적, 17일 엔거스와의 DFB포칼 1라운드(5대0 승)에서 멀티골을 쏘며 화려하게 데뷔한 도안은 이날 포함 3경기에서 4골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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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분데스리가 개막전(4대1 승)에 이어 2연승을 질주했다. 프랑크푸르트가 개막 후 리그 2연승을 질주한 건 2012~2013시즌 이후 12년만이다. 올해 오마르 마르무쉬(맨시티), 우고 에키티케(리버풀) 등 주요 공격수를 떠나보낸 이후로도 최강 공격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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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로 A매치 57경기를 뛰어 10골을 넣은 도안은 9월 명단에도 뽑혀 멕시코, 미국과의 2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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