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더 5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3회말 롯데가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이호준이 솔로 홈런을 폭발했다. 이호준은 2볼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째 패스트볼을 마음먹고 돌렸다.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3호 홈런.
Advertisement
무사 1, 2루에 구원 등판한 박진이 불을 잘 껐다.
Advertisement
1사 후 고승민이 우전 안타를 쳤다. 윤동희가 볼넷을 골랐다. 1사 1, 2루에서 레이예스가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고승민이 득점했다. 윤동희는 3루까지 갔다. 1, 3루에서 나승엽도 우측에 안타를 쳐냈다.
8회초 1사 후 정철원이 등판했다. 양의지를 투수 땅볼 처리했다. 박준순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다. 2사 1루에서 김민석을 삼진 처리했다.
롯데는 8회말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무사 만루에서 박찬형의 희생플라이와 장두성의 땅볼 타점을 엮어 2점을 더했다.
부산=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