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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희는 8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커티스 브로드낙스(미국)에게 146-145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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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한국 양궁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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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이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메달을 수확한 건 6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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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희는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는 니콜라 지라르(프랑스)와 접전 끝에 149-149로 패했다.
지라르는 결승에서 마티아스 풀러턴(덴마크)을 150-149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최용희는 8강전에서는 야기즈 세즈긴(튀르키예)에게 148-147로 이겼다.
최용희의 동메달을 끝으로 한국 컴파운드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 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 선수의 여자 개인전 입상은 불발됐다.
이날 오전 여자 개인전 1, 2회전과 32강전이 치러진 가운데 한승연(한국체대)과 소채원(현대모비스)은 32강에서, 심수인(창원시청)은 2회전에서 탈락했다.
6일 치러진 남·녀·혼성 단체전 3종목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모두 조기에 탈락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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