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꿈과 신기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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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채널 '그냥 이미주' 영상에서는 일본 오사카로 출장을 떠난 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이미주는 현지 식당에서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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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는 "여러분 이런 꿈 안 꾸냐"며 "이가 윗니와 아랫니가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다가 결국 이가 뽑히는 꿈을 꾼다. 이런 꿈을 정말 자주 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중요한 게 뭔지 아냐. 그런 꿈을 꾸고 나면 꼭 주변 사람이 아프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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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는 과거 JTBC '아는 형님'에서 이 꿈 이야기를 한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미주는 "그때 이수근 오빠가 '그건 신내림 받기 직전'이라며 무당 팔자라고 하더라"고 전하며 웃었다.
이어 "하루 이틀만 일찍 혹은 늦게 태어났으면 화류계나 무당이 됐을 팔자였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고백했다. 그는 "다행히 연예인이 돼서 그렇진 않다더라. 그런데 신기가 있다고 하더라"며 "이이경 오빠도 신기가 있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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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연예인 팔자에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한다"며 연예인에게 자주 보이는 팔자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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