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열애설에 휘말리지 않는 비결(?)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지난 16일 "작업 그만해!", "재형 작업실 습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건물 계단에서 통화 중인 작곡가 정재형의 모습과, 엄정화가 깜짝 방문해 정재형을 놀래키는 순간이 담겨 있다. 언듯 보이는 정재형의 당황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엄정화는 평소에도 정재형과의 깊은 우정을 자랑해왔다.
지난 9일에는 "베프!!! 요정이!! #세상젤바쁜요정"이라는 글과 함께 정재형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에 누리꾼들은 "심쿵", "뜬금없이 뉴스에 결혼발표라고 나왔으면 좋겠다는!!", "사진만 봐도 행복하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달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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