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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박천휴 작가, 드디어 서울 집 구했다 "호텔서만 6개월 살았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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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천휴 작가가 새롭게 마련한 서울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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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천휴 작가의 서울 라이프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박천휴 작가는 새로운 서울 집에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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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박천휴 작가. 그는 "서울에 머물 곳을 마련했다. 그동안은 서울의 호텔에서 지냈다. 6개월 정도를 호텔에서 보냈다. 그래서 이번에 서울집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천휴 작가는 "슈트케이스 하나 달랑 들고 왔다. 아직 없는게 많아서 하나씩 살림살이를 꾸려 나가고 있다"면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천휴하우스 in 서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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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휴 작가의 서울 집은 그만의 감각과 취향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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