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병규 측은 재판 과정에서 "A씨의 허위 폭로로 광고모델 하차, 드라마·영화·예능 출연 취소 등 약 40억 원의 손해를 입었다"며 위자료 2억 원을 포함한 배상을 요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조병규 측이 주장한 'A씨가 게시글을 삭제한 것이 허위임을 인정한 것'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A씨가 고소 및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두려움으로 게시글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Advertisement
조병규 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심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조병규는 드라마 '스카이캐슬',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았으나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활동에 차질을 빚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