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여전한 애정 전선을 입증했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난주 우리 둘이 교회 다녀오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정석원과 함께 길을 걸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2년 차에도 서로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좋아보여요", "신혼 부부 같아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6월 결혼했으며, 2017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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