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산후 탈모를 고민하는 이현이가 '탈모의 신' 한상보를 만났다.
1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산 후 피해갈 수 없는 여성탈모.. 값싸게 지키는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두 아이의 엄마인 이현이는 '탈모 전문가' 한상보를 만나 산후 탈모에 대해 진지하게 상담했다.
이현이는 "첫째를 낳고 나서 잔머리가 엄청 생겼는데 둘째 낳고 나니까 잔머리가 훨씬 더 많이 생겼다. 더 많이 빠졌다는 뜻이라더라"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또한 가르마가 걱정이라는 이현이는 "(헤어 퍼프로) 칠하지 않으면 조명 아래에서 (가르마가) 반짝한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산후 탈모'에 한상보는 "보통 고민이 많으시다. 그래서 제가 돈을 벌어먹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한상보는 "이론적으로 출산 후 탈모는 100% 회복이 된다 하는데 사실 안 된다. 70~80%만 회복이 된다"라 했고 이현이는 "그러니까 모발의 20~30%가 날아간다는 건데, 얼마나 불쌍하냐"라고 속상해 했다.
이어 "출산하고 살 뺀다고 극한 다이어트를 하면 더 안 돌아온다. 출산 후에 다이어트할 때도 곡물 단백질을 어느 정도 잘 섭취해야 한다. (머리숱이) 돌아올 충분한 시간을 준 다음 그래도 부족하면 뒷머리 상태를 보고 뒷머리가 좋으면 수술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