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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올해 9년째 전 세계 유저들이 게임으로 교류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아시아퍼시픽·유럽·아메리카 지역 등으로 나눠 선수 선발과 온라인 예선, 오프라인 지역 컵을 진행했으며, 지난 1일 오후 9시(한국시각) 월드 파이널에서 12명의 최정예 선수들의 대결로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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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선수들은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렸으며, 8강 1·2라운드와 4강, 그리고 결승전까지 치러진 가운데 아시아퍼시픽 컵 2연패의 주인공 PU가 역대 대회 2회 우승자 LEST, 미주 지역 강자 PANDALIK3와 유럽 컵 1위 RAXXAZ 등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컵의 주인공이 된 챔피언 PU, 준우승자 RAXXAZ, 공동 3위 PANDALIK3·GUTSTHEBERSERK에게는 총상금 14만 달러(약 2억 원)와 메달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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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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