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김주하-문세윤-조째즈는 4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를 통해 이제껏 볼 수 없던 화끈한 '쓰리피 시너지'의 등장을 예고한다. 먼저, 영상은 27년 차 베테랑 국민 앵커로서 현장을 지키던 김주하의 모습 위로 "이 끝나지 않은 뉴스의 숙제는 후배들에게 물려주려고 합니다. 전 또 다른 세계에서 여러분을 맞을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라는, 김주하의 설렘 가득한 내래이션이 흘러나오면서 시작된다.
Advertisement
더욱이 '상무님의 새로운 모습'이란 문구 뒤로 "너무 완벽한 이미지였잖아요"라는 문세윤의 말이 떨어진 직후 김주하는 "내가 뭐가 비었는데?"라는가 하면, "술이 더 들어가야 돼"라고 목소리를 높여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 이에 더해 김주하는 갑작스레 조째즈를 향해 "내가 남자 같아요?"라고 되묻는 반전 매력을 폭발시켜 조째즈를 진땀 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김주하는 '부르고 싶은 위시게스트'를 묻는 질문에 거침없이 '논란의 인물'을 거론, 문세윤과 조째즈로부터 동시 괴성을 이끌어 낸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