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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사무국은 'LAFC의 파괴적인 두 선수(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오스틴 FC의 수비 라인을 괴롭혔다. 두 선수는 각각 상대 수비수를 무너뜨리는 강력한 개인 마무리를 선보였고, 그 전에 상대가 미처 대처하지 못한 전환 상황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했다. 경기 후, 부앙가는 이 방식이 12월 6일 열리는 MLS컵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팀 내부의 확신을 확실하게 드러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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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손흥민은 LAFC에 처음 등장한 날부터 우승을 외쳤다. LAFC 동료인 아론 롱은 최근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먼저 '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요. 무조건 이겨야 돼요. 올해는 꼭 우승해야 돼요'라고 말했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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